판사 이한영처럼 드라마화하면 충분히 성공할수있는 웹소설 있는데. 200편언저리에 ㅇㅇ
피 흘리는 씬이 많아서 미술팀이 좀 많이 중요하긴 하고, 총포류도 나오기 때문에 넷플릭스쪽 알아보긴 해야함.
중간에 나오는 저격씬은 자칼 저격씬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보일거 같음.
내용은 대충 말하면 특급 에이전트였던 놈이 뒤지면서 동시간대 다른 인물(고딩)으로 환생하게 되는데, 한국인이 좋아할법한걸 1~2화에 넣을 수 있음.
고딩이 그 에이전트가 살던 집에가서 돈 가져오고 노트북 가져오고... 등
학창시절이라 일진도 사이드 스토리느낌으로 나오긴 하는데, 역갑질 느낌으로 일진 줘패거나 칼빵넣는 장면도 나오긴함
판권도 안팔린 노잼 어따 팔아먹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