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종은 자신의 시간으로 가득 채우며 '최호종의 해'로 완성했다. 먼저 그는 지난달 뜨거운 환호 속에 막을 내린 Mnet '스테이지 파이터'의 인기를 이끈 활약을 펼쳤다. 매번 그가 선보인 무대는 보는 이들을 전율케 했고, 그의 눈빛과 손짓 하나하나에 실린 진심은 안방을 감동으로 물들이기에 충분했다. 이에 최호종은 화제성 분석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 덱스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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