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라미란은 1월에 캐스팅 뜬거네‘패밀리 포스’의 메가폰은 영화 ‘세븐 데이즈’, ‘용의자’, ‘봉오동 전투’ 등을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잡는다. 제작은 ‘전,란’, ‘넘버원’ 등을 만든 세미콜론 스튜디오가 맡았다.
넘버원만든회사..그래서제목이저따위구만
넘버원 제목이 조폭영화인데 진짜.... 설날에 조폭영화를 누가봄 엄마밥으로 지어야지 ㅉㅉ
이거 코미디 영화다
딱봐도 망삘
넌 보지말고 관심도 갖지마 ㅂㅅ아
박형식은 현역 해병인 아들 역을 맡아 주된 서사를 이끈다. 라고 기사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