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1위를 차지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낙뢰를 맞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난 고등학교 교사 김관행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교사 연수 중 점심을 먹으러 가던 중 발생한 이 사고로 그는 심장이 40분간 멈췄고 생존 확률이 1%도 안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의 헌신이 그를 살려냈다. 그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들, 119 구급대원들, 의료계 종사자인 가족들이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회상한다. 또한, 생사의 갈림길에서 기적적으로 돌아온 김관행 교사가 전남대학교 병원에 1,000만 원을 기탁한 숨은 이야기도 감동을 더한다. 펀 덱스 화제성은 당시 위급했던 상황을 함께했던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용수 교수는 의료진의 노력과 기적의 순간을 담담히 전하며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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