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경제가 성장하면 대부분의 국민이 좋았음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자산가나 돈을 마니 버는 월급쟁이나 자 좋았음
이제 부터는 그게 아님
한국 역사에서 58년 개때를 중심으로 가장 인구가 많았던 세대가 지금 은퇴를 해서
퇴직금이나 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그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68년에서 75년 세대가 이제 곧 슬슬 은퇴할 시기가 옴
문제는 퇴직금이나 자산 연금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은 경제가 성장하는게 불리함
오히려 경제가 천천히 마이너스 성장하는게 유리함
경제가 성장하면 물가도 오르고 특히 일당이 올라서 서비스 요금도 오르고
자기들 수입은 일정한데 들어가는 지출이 더 늘어나는 구조임
경제가 조금씩 마이너스 성장해서 물가도 내리고 일당도 떨어져서 지출이 줄어듬
물론 물가는 환율이나 석유값등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아무래도 경제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마이너스 성장하는게 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반면 월급쟁이들은 각자의 입장에 따라 다른데
물가 상승율이랑 자기 월급 상승율이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고 불리할 수 있음
결론적으로 앞으로 경제가 성장할 수록 유리한 사람들의 비율이 급격히 떨어졌음
능력이 있어서 물가 상승율보다 월급 인상율이 더 좋은 직장이나 실력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일부 자산가들중 투자를 아주 잘해서 현금을 잘 불리는 사람들
이런 일부 사람들만 경제 성장시 해텍을 볼 가능성이 높아졌음
앞으로의 예상되는 연령별 인구수로 분석해 볼때
연금이나 퇴직금으로 겨우 생활하는 사람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테니까
요상한 상황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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