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키 큰 남배랑 할 땐 귀엽다 보였는데
미지의 서울에선 남배가 큰 배우가 아니니
그냥 둘 다 작다 싶고 박보영 장점인 귀엽다는 느낌은 없어지고 그냥 조막만하다 느낌만  오히려 크게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