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미친다는 소리
제정신 아닌 취급 하는거
실제로 미쳐있거든
그래서 구역질 나는 즈그남편이랑 사는 비위로
이상한 소문들 믿고 스스로 정의롭다고 착각함
다 남자위주로 유리한 법과 문화의 영향이긴 하지만 문제있는 남편을 덮으려고 자신의 자식들까지 즈려밟는게 유부녀이고
외부에서 자식에 거는 트릭에 쉽게 동조함
본인이 초라해서 그리고 이건 부부가 문제있고 이상할수록 그러함
특히 유부녀들이 그런건 남편 커버치다 병들고서 제인생에 남은게 없기때문에 자식을 누르거나 죽여서라도 가정수호를 하려고함
애초에 폭력남편이랑 사는 여자들은 피해자도 맞지만 가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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