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좋은 이미지로

불안한 마음 두려운 마음이 안드나? 어딜 앉아도 엉덩이에 가시 박힌 느낌이고 전화벨 소리에도 놀라고 마음에 바윗덩어리가 있는것 같고 안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