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월세 안낸지 2년이 넘었는데 나가기는커녕 노인들만 잔뜩 끌고와서 시끄럽게 하네.
어제도 왠 80대 할배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니 누가 나가요(나가라는 뜻)라고 말하더라.
다들 찜질방 갈 돈도 없고 노숙자 쉼터는 자유가 없으니 그 세입자 집에 모여있는 것 같은데..
더군다나 그 세입자가 사채를 쓰고는 잘 안갚아서 사채업자까지 그 집에 오는 것 같은데 덩달아 내 집에까지 갑질하더라.
너무 개같은 상황.
세입자가 월세 안낸지 2년이 넘었는데 나가기는커녕 노인들만 잔뜩 끌고와서 시끄럽게 하네.
어제도 왠 80대 할배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니 누가 나가요(나가라는 뜻)라고 말하더라.
다들 찜질방 갈 돈도 없고 노숙자 쉼터는 자유가 없으니 그 세입자 집에 모여있는 것 같은데..
더군다나 그 세입자가 사채를 쓰고는 잘 안갚아서 사채업자까지 그 집에 오는 것 같은데 덩달아 내 집에까지 갑질하더라.
너무 개같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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