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싫으면 월세를 내고 남의집에는 관심을 꺼줬으면 좋겠다는건데.


친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는데 떼로 몰려와서 시끄럽게 한지 몇달이 넘었네. 


정말 관심없다고. 


난 친엄마가 있는데 친이모를 내 엄마라고 우기면서 인스타그램 조작도 하더라.


도대체 언제까지 찌질한 바닥을 보일지 궁금한 사람들이네. 다시 안 볼 생각으로 그러는 것은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