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이 높은 분들에게 너무 실례되는 발언일까? 


신분이 높은 분들이 내 심부름꾼을 하고 싶다거나 내 집 가사도우미를 하겠다고 저리 간절한게 이해가 안가서 그래.


그분들은 항상 마이너스 수백이고. 


그분들은 출국금지면서 해외여행은 무슨..


사채업자가 잘도 그분들을 놔주겠네..


사채업자도 해외에 그분들을 따라간다고 설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