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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102명을 증인으로 채택한 국정조사 특위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증인으로 부르지 않는 것도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 윤석열 정권이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대통령을 제거하려 했다고 의심한다면 당시 ‘이재명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킨 법무부 장관의 증언을 듣지 않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주당은 한 전 대표를 부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 “국정조사를 정치 공방의 장으로 만들지 않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정치 공방을 우려한다면 박 검사에 대한 녹취 전문도 공개하는 게 맞다.

위(선의)가(발)를 버리고 양(심의)대(머리)가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