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만날때마다 늙어가는건 둘째치고 너무 홀아비느낌나서 마음이 안 좋다
근데 내가 옆에서 붙어서 케어해주자니 성격 안맞아서 맨날 싸우고 내 일도 너무 바쁘고미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