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8090년생 페미노괴들이
나이들어도 시집잘간다 정신승리하며 시간보내다가
작년 재작년에 지인들, 아는동생들
갑자기 결혼하고 출산하는거보고 마음 급해짐
그래도 나정도면 결혼하자는 남자가 줄을 섰을거란
착각에 빠져서 결혼시장에 발을 들임
근데 현실은 00년생이 무려 27살임
소개들어오는것도 전부 40후반 50초반임
괜찮아보이는 3040남자는 20대찾고있음
몇번 거절하니 소개 아예 끊김
그런 좌절을 1년간 몇번하고
지금 본인 현실 서서히 파악되는 시기거든
이제 봄부터 호르몬 끓어오를텐데
현실에 좌절해서 살1자ㅈㄴ할거임
그리고 이런 고통은 죽어야 끝냠
발악하던말던 전혀 의미없음
모두가 페미노괴가 어서빨리 죽기를 바람
제발 살자해줘 제발 이렇게 부탁할게
누군가는 항상 너가 죽기를 바란다는걸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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