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고위직 신분으로
탈북한 김태산 선생의 글입니다.

나는 한국에 와서
한국의 현실을 보고서야
김일성이 장담했던 그 사실을 이해하였다.

지금 내가 보건데는,
북한이나 중국이 한국을 깔고 앉는데는 
3일도 길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한국의 
정치•경제• 군사•법•언론•
교육•공권력•종교•부동산까지 
모두 북한과 중국이 장악한 상태다.

그 뿐이 아니다.
동부연합의 이석기부대 같은 지하무장 조직이 
얼마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민노총만 해도 국군의 2배가 되는 108만 명이다. 
또한 전교조는 5만 명이 넘는다.

북한을 찬양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권리당원 포함 6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 거주등록이 된 중국인만 해도
북한 인민군의 2배가 넘는 245만 명이다.
불법체류자 숫자는 누구도 모른다.

이상의 모든 숫자는 미군만 철수하면, 
자체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도 남을 
반민주화 역량이다.

내 말을 부정할 사람들은
45년 전 광주에서 2시간만에 
국가무기고 42개가 털리고,
군 부대와 군수공장과 교도소와 
국가기관들이 습격당한 것을 보라.

지금의 한국은 미군이 지켜 주기 때문에 
땅 덩어리와 국호만 존재할 뿐,
나라도 정권도 한국인들의 것이 아니다.

그 증거가 바로 중국인들과 친중 친북 분자들이 
한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들보다
더 큰 혜택을 받으며, 
더 자유롭게 살며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있는 것이다.

속은 다 썩어서 껍데기만 남은 나라에서 
비행기, 탱크 몇 대 수출하고, 
미사일 잘 만든다고 우쭐해서 
미군 없이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완전 바보다.

어떤 사람은 북한은 경제가 
한국의 일개 군만도 못하기 때문에 
전쟁 못한다고 아는 척을 한다.

북한은 경제가 낙후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미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미군만 나가면 북한이나 중국은 
손을 안 대고도 코를 풀만큼 
한국은 다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 김여정의 말 한 마디에 
한국의 정규군 부대들이 해산을 당하고,
애국자들이 압력을 받는 나라에서 
아직도 북한과의 전쟁에서 이긴다고 
자랑하는 바보들은 정신을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