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약국으로 마스크 재고 확인하던 어플도 있었던거 기억난다 그런데 그 때는 코로나 병 걸리면 큰일난다는 인식도 있어서 공포심에 더 사재낀 것도 있는듯 그리고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었으니까 ㅋㅋ
마스크 줄 서려고 꼭두새벽에 일어난거 생각 난다
그 때 약국으로 마스크 재고 확인하던 어플도 있었던거 기억난다 그런데 그 때는 코로나 병 걸리면 큰일난다는 인식도 있어서 공포심에 더 사재낀 것도 있는듯 그리고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었으니까 ㅋㅋ
마스크 줄 서려고 꼭두새벽에 일어난거 생각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