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이 국책사업 몰아주는 광주전남에 경제지표 곧 역전당하게 생김
경북은 GRDP(지역내총생산) 등 각종 경제지표에서 전남에는 앞서 있지만 충남에 역전당한 상태다. 2024년 기준 대구·경북의 GRDP는 각각 74.5조원(11위), 134.7조원(5위)이다. 충남(150.7조원)은 GRDP 규모에서 경북을 앞서 전국 4위다. 또 석유·화학·중공업 등 기업이 집적해 있는 전남은 중위권(8위)에 머물고 있지만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특례들이 시행될 경우 경북을 따라잡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 또한 통합 특별법을 바탕으로 호남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TK가 통합을 전제로 이전을 기대한 농협중앙회 등 알짜 기관 상당수가 광주특별시로 향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도 벌써 나오고 있다. 정부는 통합을 추진하면서 재정 지원,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을 두고 통합 시·도에 '우선권'을 주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재명 전라도 국비예산 폭탄 편중 특혜
*2.5조 국가 ai 컴퓨팅센터-전남 해남 선정
*1조 2천 인공태양 사업-전남 나주 선정
*1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전남 여수 단독 선정
*ai 로봇자율주행 도시-광주 단독 선정
*반도체 설계인력 1400명 앵성 ARM 스쿨-광주 우선 지정 예정
*전북 새만금에 현대차가 9조 투자 예정
*광주 전남 통합특별시 지정-국비 20조 지원
*공공기관 농협중앙회본사등 광주전남 우선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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