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캐스팅될때 감독이 너무 신인인데다 키가 너무 커서 망설일때 파반느 제작사 대표가 너무 좋다고 밀어붙였단다
얼마나 고맙겠냐 덕분에 영화판 뚫었는데
그래서 시사회도 가준거고 그제작사 차기작이 나미야잡화점인데 거기 특출도 해주는거임

고아성 변요한은 출연해주십쇼 해서 나온거고
문상민은 저 출연하고싶어요 해서 나간셈인데 처지가 다르지
파반느 제작사에서 해달라는거 다해주지 문상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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