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보니 극중 기자들이 미모 칭찬하는데 읭?? 아무리 드라마지만 뭐야 코미디냐 싶어서 바로 극에서 튕겨나가버림  

반복되게 나오는 대사들만 봐도 여주는 초절세미녀여야 납득이 가는 역할인데 우째 캐스팅을 아이유로 갔노 

심지어 꾸꾸로 나오는 재벌녀인데 금잔디,차은상급 서민출신이 구린 미감으로 꾸미고 나오는 서민여주같음 

타고난 빈함과 촌티가 아무리 꾸며도 벗을 수가 없네

카카오 이놈의 자슥들 납득이 가는 캐스팅을 해야지

캐스팅 망해서 개연성 개나 주네 대사랑 비주얼이랑 괴리가..

그나마 남주 비주얼보려고 보는 사람은 많겠다만

뭔 대사는 일케 오글거리냐 작가감성 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