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방 신드롬의 원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첫선을 보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의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그대로 가져와 유명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들로 15분 안에 요리를 만들어 대결한다.
특히 '냉부'는 수많은 셰프테이너(셰프+엔터테이너)를 배출, 명실상부 JTBC를 대표하는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15일 방송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펀 덱스 지난달 3주 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3위에 올랐고, 김풍과 최현석 셰프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8위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달 4주 차 기준으로도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9위를 기록, 출연진인 손종원 셰프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4위, 김풍 작가가 8위, 박은영 셰프가 10위에 오르며 트렌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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