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 트럼프 대통령은 약 일주일 전, 이란과 미국이 해협을 공동으로 통제할 거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현지시간 23일)]
"<해협을 누가 통제하나요?> 아마 저일 겁니다. 저와 아야톨라요, 누가 됐든. 다음 아야톨라가 누구든 간에요."해협을>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도 경제적 이권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란 석유를 빼앗는 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며, "이란에서도 베네수엘라 같은 상대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지정학적 수단으로 과거에 없던 돈벌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만약 현실이 되면, 우리나라는 거액의 통행료와 함께, 이들의 수익이 반영된 고유가를 감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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