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악질 범죄가 형량이 낮은지
이해 못 하고 답답해 하는 사람들 많다는 거
그런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들은 건지
방송 경력이 얼마 안 돼서 아직 머리 안 굴려서 그런 건지
대번에 솔직하게 한마디 하더라
사건 당사자가 판사가 당했으면 형량 올라갈 거라고 ㅋ
어차피 실행은 안 되긴 하지만
사형 선고 자체도 왜 안 되나 했는데
그걸 판사들도 많이 꺼린대
자기가 뭔가 그런 무거운 판결 내리는 자체를 부담스러워한대
진짜 완전 악질 죄질인 경우도 국민들이 왜 사형이 잘 없냐고 답답해 하잖아
판사 검사들 지들 자식이 강간당하고 강도당해 봐야 된다고 하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건 아닌 거 맞나 봐
저런 집에는 도둑이 들고 강도가 들고 우범 지역에 살지도 않으니까 강강 범죄도 안 당하고
사람의 직접 경험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다르긴 하다 아무리 백번 머리로 외워도 현장 실습 체험 한번 하고 나면 완전 다르듯이 아무리 공감 그나마 잘 했다고 해도 자기가 직접 당해 보고 아니고는 천지 차이지
AI로봇으로 바껴야대
검사인가 판사인가 예능했는데 자기들끼리 세상 살아서 형량낮다 판결에 불만 솔까 와닿지 않았대 예능하며 일반인들 두루 의견 이런거 들으며 감정을 직접 보니 이제야 좀 그런가싶다고 말하드라 그냥 그사세라 불만자체 그렇게 접하지도 않을뿐더러 공감도 없어 가끔 불만있다 접해도 모르고하는말들 이러고 끝임 맨날 만나는 사람 걍 지들끼리라
ㅅㅂ 하긴 연예인들 보면 학교도 전부 국제학교 루트로 다 끼리끼리 어울리고 요즘 카르텔로 그 안에서만 노니까 진짜 예전처럼 그나마 섞여서 놀지도 않으니까 더 그런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