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준건 주지훈인데ㅋㅋ자기 서사도 주지훈이고느닷없이 하지원 키스하고 하지원 공감되고 주지훈 배신할래 이런다는게 지금 말이 되냐잘해준 사람을 배신 한다는게 말이되냐 나나 캐릭 왜 이렇게 된거야
그니깐
하지원 쫒아다니면서 도청하면서 하지원에 동기화됐자나
그 도청도 다 주지훈이 하지원 살인등 덮어주고 도와준거잖아 하지원이 스폰만나고 다니고 이런것만 봤는데
@ㅇㅇ(117.111) 나나 본인의 상황과 맞물린거지 자기가 선망의 대상으로 생각한사람이 자신과 다를바 없는 지옥에서 산거니끼
그니까 그게 공감이 가냐고 응 공감됐어 사랑이야 이러는데
동기화 됐다고 주지훈을 미워하는건 이해가 안되는거 불쌍해 보여서 마음이 간건 이해해도
진심ㅋㅋㅋㅋㅋㅋㅋ
폰 버릴 때도 미쳤나 싶었는데 그냥 레즈에 눈 멈
폰 버릴때 꺼버림 개연성도 없고 엄마자살했는데 울면서 티비나오는 하지원보는것도 사패인가싶고
진짜 싫어 그 장면이랑 소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