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3회 살인사건, 4회 둘이 결혼한 이후 유명세에 힘입어 잘나가는 검사이렇게 나눠서 보여줘야 되는데, 3/4를 살인사건, 방태섭이 추상아랑 결혼하고 잘 풀렸던 시절은 1회에서 선배들 술먹을 때 뒷담화로만 나옴 ㅋㅋㅋㅋ
과거랑 현재도 둘쭉날쭉 그러니 개연성이 없음
그니까. 차라리 과거부터 시작했으면 이해라도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