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박혜영이 딱 그짝인듯
자기연민 소재로 자가복제 하기 급급하다고
제일 처음 잘된 작품은 그게 아닌데
또오해영 중에서도 그장면 있긴있지만
그래도 데뷔작이라서 상업성을 훨씬 많이 반영했다면
점점 심하게 우울해지고
자기연민해지고
스토리로 위안을 이야기 한다고 하고 있지만
글쎄?? 데뷔작인 또 오해영만 못한것 같은데??
나는 상업드라마로 보면
또오해영 보고 반전도 있었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도 있었고
난 좋았어
불쌍해 우리다 불쌍해
티저에서 말하는 저말이
시청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중에 하나로
흐름이겠지
어떤어떤 면이 있고
그런우리도 전부다 불쌍하다
어떤어떤 상황에 있고 다 불쌍한면이 있다고
그리고 드라마 제목처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고
너만 그런거 아니라고
뭐 이런 메시지 던지고 ㅋㅋㅋㅋ
희망을 보여줄듯 안보여줄듯
현실성 어느정도 그리면서 적당히 마무리 하면서
메시지 던져야하는게 저 작가 스타일이지
완전히 닫힌 결말
막 드라마 처럼 이번에 장항준 왕사남 엔딩으로
저정도꺼지 성공한 기적같은 스토리까진
그리진 않거나 ㅋㅋㅋ
그리더라도 그다음 작품은 말아 먹는 스토리로
자기나름 현실성 있다고 생각 하는 정도껏 그려내거나
왕사남 개봉전 에서 끊고
왕사남 결과가 어떠했는진 결과를 다알려주진 않고
상상하게 만드는둥
열린결말이거나
무가치함 이겨내고
꿈을 도전하고 있다 ㅋㅋㅋ
이엔딩이지뭐
성공하고나면 예술병 걸린듯이 닫힌결말 그리는걸 ㅈㄴ 싫어하더라
상업적인 드라마 쓰는사람이면서
그래서 원작있는것들 지맘대로 고치는 사람들이 딱 저렇게
해석 해와서 뜯어고쳐놓쟈나
제발 나는 예술병좀 덜어내고
또혜영같은 작품때처럼 돌아가길 바람
상업성 좀 넣어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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