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박해영드는 계절감이 가을겨울 편성이 맞지않나
익명(106.101)
2026-03-31 12:17: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역시 박해영드는 세련된 이미지보다는 추레한 이미지
[2]익명(223.38) | 2026-03-31 23:59:59추천 0 -
박지은 혼은 조연 캐스팅까지 쩌네 ㅋㅋㅋ
익명(223.39) | 2026-03-31 23:59:59추천 0 -
연옌들 돈 떨어지니
[4]익명(211.235) | 2026-03-31 23:59:59추천 1 -
쿠바도 다음타자여
[1]익명(211.235) | 2026-03-31 23:59:59추천 0 -
국내한정 누가 제일 윗급임?
김광현29(fable2937) | 2026-03-31 23:59:59추천 0 -
모자무싸
익명(118.235) | 2026-03-31 23:59:59추천 0 -
서인영 “결혼식 때부터 이혼 예상했다더라”…유튜브로 복귀
익명(175.198) | 2026-03-31 23:59:59추천 0 -
망자무싸 같은 드라마 이시국에 우울증오게 누가쳐봐
00(118.42) | 2026-03-31 23:59:59추천 0 -
이래서 다작이좋다는거 주지훈오정세
[4]익명(211.234) | 2026-03-31 23:59:59추천 0 -
주지훈 근데 클맥 개빨리찍긴했을걸
[3]익명(117.111) | 2026-03-31 23:59:59추천 0
박해영드는 늘 4월에 했자노 이거야
저드라마 나름 마지막은 결국 희망이든 가치든 약설적으로 그런걸 말하고자 내용을 우울하게 푸는이야기를 전게를 하고있는 방법을 취하거든 근데 그게 보는 시청자들이 봄이고 여행 다니고 이러는데 너무 무거운 주제인거지 코로나때/ 지금 전쟁이라 기름값이나 주식이나 난리인데
그냥 현실이 너무 갑갑하고 무거워서 딱이 봄에 꽃핀거 지나가다 보든지 계절감 늠기고 딱 한순간 기분이든 감정전환 느끼는 그럼맛도 있는 요상한 감정이긴한데 ㅈㄴ 쳐져 드라마가 아무생각없이 보려는 드라마는 절대 아니라 내용이 무거워 그냥 현실무거워서 뇌뺘고 보는 여가시간은 다른드라마가 사실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