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감칠맛이나 센스라곤 1도 없어보이고 1차원적 그자체

캐릭터나 장면들 다 어디서 본거 같은 짜깁기 총집합

(클리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창의성이 안 보이는 수준)

여주가 왕실에 결혼하는 이유도 분명한 동기를 주는게 아니라 혼잣말로 그냥 얼레벌레 개연성 0 그냥 앞으로 전개도 이런식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