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첨인데 뭐지 폰을 수리에 맡겨놔가지고 폰도 없어서 그냥 집에 왔어 방금까지 표에서 운행대기라고 분명히 쓰여있었는데 갑자기 없어졌어 한 30분 기다리다가 그냥 집에 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