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치함이 어쩌고 저쩌고
팔자 늘어진 소리 하고 있네
성공하지 않아도 어쩌고 저짜고 1편만 했으면 어쩌고 저쩌고
배불리 먹고 살던때면 공감 할듯
근데 지금 나라꼴이든
전체적으로 기름값 ㅈㄴ 오르고 물류비 ㅈㄴ 오르고
그러면 다시 물가 ㅈㄴ 오르고
그러면 다시 장사 힘들고 먹고살기 갑갑해지고
도르마무 도르마무인데
팔자 좋다 징징징
이야기 하고 싶은게 영화감독이 어쩌고 저쩌고
꿈이 어쩌고 저쩌고 그만두니머니
무가치하게 살고 있니마니
혜영아 박혜영아
니가 돈못벌고 어렵게 살던때는
세상돌아가는 꼴이 이정도 물가가 아니였느니깐
근데 니가 성공하고 작가되고
팔자 좋아지고
지금 정세나 경제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진짜 서민 하루먹고 살아가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작가가 파악은 제대로 하고 글쓰냐
이도저도 아닌 꿈같은 현실물을 빙자한 드라마 정말
내용은 무거운
진심 저대사
"작가님은 데뷔작이 제일 나았던것같아요"
너가 들어본 말이고
그말에 반박하고 싶어서 쓴 작품이니 ??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