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아리랑 나올때 소름


국뽕 뭐 그런게 아니고


너무 멋지게 등장한거 같음


외국 팝송들 보면 아프리카 전통 타악기 리듬 같은거


그대로 쓰는 경우 있는데


바디 투 바디 아리랑이 딱 그런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