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도 섰는데 군대 내무반 쫄병 가슴한대 맞고 심장마비 와서 죽었음


화장실 청소 순서 틀렸다고 옆내무반 일병한테 가슴맞아서


갖온 신병은 화장실 바닥 똥물...물호스로 물뿌리기

그윗기수가 빚자루로 물빼기

그윗기수가 변기통 딱기..

그윗기수가 화장실 문닦기


기수가 올라갈수로 편해짐


옛날부터 내려온 청소순서 전통인데...


어리버리 신병이 틀리니 일병이 한대 때린게 심장마비 사망


군교도소 8개월있었고 신병 가족들과 1억에 합의


화나도 가슴을 때리자 말자..잘못하면 죽는다..


밑에 자폐아부모때린 30대도 전과자 될것 아님. 순간의 화를 못참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