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규 : 안 좋게 봤다는 거예요. 정원오 구청장 3선 연속 당선되고 다 알겠는데 아니 세금 내면서 저 계약직 여성분을 단둘이서 멕시코를 갔다가 미국을 갔다가 10박 12일을 하고 와. 여기에 대해서 성동구에 있는 일하는 공무원들이 안 좋다는 시선이 있으니까 제보가 들어간거죠.

최훈민 : 이거는 굉장히 이제 취재하면서 말 안 한 건데 굉장히 날카로운 지적이 

강대규 : 제보가 들어가서 

이동재 : 제보자를 지금 거의 오픈을 하시는데 이거 

강대규 : 성동구는 공무원들이 많으니까 그 공무원들이 아니 그 해외 출장 갈 수 있는 기회가 엄청 많았다. 그리고 구청장이 제가 죄송한 말인데 구청장이 구를 10박 12일을 비우는 게 말이 됩니까? 제가 뭐 CES 출장이던 이런 출장 가시는 분들 뭐 다보스 포럼을 가도 2박 3일 갔다 와요. 다보스 포럼 가도 3박 4일 갔다 오거든요. 그런데 10박 12일을 그것도 여성 계약직 공무원과 단둘이 갔다 왔고 그 계약직 공무원이 갔다 와서 또 승진됐어. 가급으로. 다급에서. 그래서 이러니까 다른 공무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