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울숲에 디올 정원 생긴다
1세대 조경가 정영선 대표가 총괄함
프랑스 그랑빌 정원 분위기로 연출예정
5월 서울숲에 디올 정원 생긴다💯
— 캣츠파파 (@ceolmh3) March 31, 2026
1세대 조경가 정영선 대표가 총괄함
프랑스 그랑빌 정원 분위기로 연출예정 pic.twitter.com/BFtURaTHhd
워쇼스키 "영화 속 미래 서울은 동서양 합친 모습"
입력2012.12.13. 오후 4:16
수정2012.12.13. 오후 4:22
라나 워쇼스키 감독은 "서울을 영어로 발음하면 '영혼(Soul)'이 된다"며 "원작 소설을 보고 이름까지 완벽하다고 생각했다"고 서울을 배경으로 삼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영화 속 2144년의 미래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경계'"라며 "우리가 사는 소비·물질주의·이기주의 사회가 멸망하고 그 후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서울이 이를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은 최후의 분단국가로서 냉전 이후 '현재'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고, 한반도 통일 후 융합을 상징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물론, 원작 소설에서도 서울이 등장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