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니라 행동과 인사로 보여주는 거예요.
행동과 인사는 절윤이 아니라 그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그러니까 절윤을 안한 거죠.
황현희 :
장동혁 대표가 어쨌든 말수를 많이 줄이기는 했잖아요.
지금 뭐 공식 석상에서 이야기를 한다거나
절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거나
이런 얘기가 많이 들어가서
어찌보면 인정하는 것 아니냐 라는 생각도 하는데
이런 전반적인 내용들을 보면 아니다 라고 보는 게 맞나요?
한동훈 :
정치인에 대해서 너무 관대하신거 같은데요
정치인에게 질문을 하고 정치인이 답을 해야지요.
정치인의 마음이 이럴 것이다까지 읽어줘야 되나요?
정치인에게는 질문을 해야 되고, 여기가 이름이? 불편한 여의도
정치인은 불편한 질문을 받을 의무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질문을 안받고 피해 다니잖아요.
그럼 물어야죠.
그러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과정에서
그 정치인이 어떤 행동을,
앞으로 특별한 상황이라든가
위급한 상황에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국민들이 예상할 수 있고 그걸 보고 지지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저 사람의 마음 심리까지 읽어야 될 정도라면
그게 정치인인가요?
오늘 매운맛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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