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 살신성인하고, 정치권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머리를 스포츠머리로 깎으면 대통령 된다. 얼굴만 미남인줄 알았더니 마음씨도 소박하네. 가발정치 하는 한동훈과 다르네.
정청래 – 연임 포기하고, 보좌관 폐지에 앞장서다가 동료 의원들에게 미움받아 야인생활을 한번 더 하면 대통령 된다. 네티즌과 가까운게 좋지 않다. 공을 세울수록 견제도 크다.
김민석 – 정치인은 후흑학을 배워서 낯이 두껍고 뱃속이 시커매야 하는데 너무 얇고 가볍다. 표정을 들킨다. 사람들에게 속마음을 읽히면 다들 만만히 본다. 카리스마가 죽는다
이건 일종의 세줄 요약이고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조국 정청래 김민석 삼국지
나는 인간들이 죄다 빡대가리라고 생각한다. 동물이 죽으면 사후 경직rigor mortis이 일어나 다리가 뻣뻣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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