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까지는 현재 진행형 스토리는 밍기적거리며 인물들간의 과거사로 잡아먹더니 


오늘은 회장은 눕고 추상아 방태섭이 가장 큰 위기를 맞았는데 긴장감이 1도 없다.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갈팡질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