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박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주연 꿰찼다…김래원과 호흡
[단독] 박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주연 꿰찼다…김래원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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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훈 이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의 주연으로 나선다.
오늘(1일) YTN Star 취재 결과, 박훈은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스타즈의 투수코치 '조동희' 역을 맡아, 스타즈 코치이자 감독 대행 '황진호' 역의 김래원과 주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정성일이 지난해 '풀카운트'의 조동희 역할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했으나, 여러 복합적인 사항에 대한 조율이 이뤄지지 못했다. 결국 제작진과 협의 끝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베테랑3 배우들 다 다른작품들 찾아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