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빠들이 지금 정병 걸려서 초조해 하는거임이미 약 병크전에 찍어논건 굴욕적으로 다 털어내고이제 아무것도 없음영화판 원툴인데 하필 영화판이 힘든 시기라저 병크 리스크 안고갈 제작사가 있을까?
니가 제일 초조해보여ㅋㅋㅋ그 기사보고 유아인 염두에 둔 건 맞구나하지 감독이 단호하게 거절했는데 유마약네 언플하네 유마약빠들 미쳤네 하는 소리 너밖에 없음ㅋㅋㅋ
니나 부들대지마 유아인은 자숙 중이라 제안 거절 중이라는 식으로 기사가 나고 있고 장재현 말고도 캐스팅 제의 여럿 받고 있다고 했다 승부는 200만 넘고 하이파이브도 200만 가까이 들고 영화계에선 성공적으로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