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으로 각하 경호실장 중정부장이 한번에 날아감
분위기 보니까 내 선배들 중에서 대통령 욕심 있는 사람이 없음
정상호 한영구 배송학도 생각 없어보이고
이태신 공수혁도 생각 없어보이고 노태건은 아직은 내 따까리 같고
직급이 좀 있는 사람들은 독재 끝나고 민주주의 되겠지 하는 생각만 하지
대통령되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어보이고
1026 으로 각하 경호실장 중정부장이 한번에 날아감
분위기 보니까 내 선배들 중에서 대통령 욕심 있는 사람이 없음
정상호 한영구 배송학도 생각 없어보이고
이태신 공수혁도 생각 없어보이고 노태건은 아직은 내 따까리 같고
직급이 좀 있는 사람들은 독재 끝나고 민주주의 되겠지 하는 생각만 하지
대통령되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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