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점주가 알바를 무단으로 먹었다고 고소를 한 거야 절도 이런 걸로. 근데 알바는 그게 폐기로 알고 먹었다고 했거든 나중에 조사를 했는데 그게 고의성이 없었고 그리고 그 알바가 나이가 좀 있는 아줌마였는데 그 편의점에서 실제로 물건도 많이 사서 자기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었는데 점주 하고 뭐가 틀어졌는지 그런 걸로 고소를 했더라 결국은 무죄 무혐의로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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