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거나 (해고 사유가 명확하니까 노동청 신고할일도 없겠다)

그보다 더 화가 나면 경찰에 신고할 것 같음

근데 x10배를 합의금 달라고 한다?

이건 횡령산 직원보다 더한 진상 아니냐

보험 사기꾼 보는 느낌이라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