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럽던데 계속 소리지르고 시끄럽긴했음 같은말 수백번하더라 엄마가 40대같은데 하도 고생했는지 60대 얼굴이었음
난 지하철에서 자폐아랑 엄마가 같이탔는데 계속 안절부절못하는거보고
익명(39.7)
2026-04-01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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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불쌍하다 ㅠㅠ 하루하루가 지옥일듯
맘고생한게 얼굴에 보이니 안쓰럽더라고
남편은 도망갔을 듯 장애아 가정 80%이혼 자식은 여자가 키우고 양육비도 못받음
ㅇㅇ
그럼 어떻게 사냐?장애지원금으로 살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