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되게 때리다 라고 되어 있는데
수권자 나으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였으니 이제 그 마저도 뜻을 바꾸어야 할깝쇼?
아니면 그 앞에 지금은 없는 (속되게)라는 말을 붙여야 할깝쇼?
참으로 쓸 데 없는 논쟁
수 없이 이야기 했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라고
국짐에서 난 대통령은 상것이고 민주없당에서 난 대통령은 왕이고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대통령은 왕이 아니야
김대중은 선생님이고 이명박은 쥐박이인 그 시절에 아직도 살고 앞으로도 살 셈인가?
마치 윤석열 변호인을 떠올리게 하네 재판의 내용보다 호칭으로 문제 삼았던 사람 말임 대통령님을 윤석열씨라고 불렀다고 불쾌해하며 항의했던 바 있었잖아?
하다 못해 이 논쟁은 그런 케이스만도 못한 거 같기도
세상 모두에게 예의를 기대할 거라면 상대에게도 그렇게 하든지 본인들은 험한 이야기도 막 뱉으면서 왜 표준어 쓰는 것도 못마땅해 하며... 그리 시비를 거는 것이 옳은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