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이상해서 신고했더니 그 엄마가 지적장애인이더라는..
자식을 둘이나 낳았더라고
딸인지 전담 받아서 한번 빨아본것 같긴하던데
그 자식이 또 키우는 강아지를 편의점 테이블에서 겁나 때려서 그것도 신고해서
동물보호단체에서 출동해서 강아지 보호소에 데려가고
그거 이상해서 신고했더니 그 엄마가 지적장애인이더라는..
자식을 둘이나 낳았더라고
딸인지 전담 받아서 한번 빨아본것 같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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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에서 출동해서 강아지 보호소에 데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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