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딸이랑 50대 엄마가 같이 공부함
그 두 사람이 내 담당인데
똑같은 공지를 해도 엄마가 딸을 챙김
>> 딸은 온갖 짜증 다 부리며 엄마한테 화풀이
>> 엄마는 나한테 아쉬운소리
악순환임
엄마가 평생 니들 곁에서 니들 챙겨줄 수 있는 거 아니다
뭐 나도 돌아가신 이후에야 깨달았지만
진짜 엄마가 아직 건강하게 살아계셔서
옆에서 챙겨주실 때 잘해라 짜증내지 말고
20대 딸이랑 50대 엄마가 같이 공부함
그 두 사람이 내 담당인데
똑같은 공지를 해도 엄마가 딸을 챙김
>> 딸은 온갖 짜증 다 부리며 엄마한테 화풀이
>> 엄마는 나한테 아쉬운소리
악순환임
엄마가 평생 니들 곁에서 니들 챙겨줄 수 있는 거 아니다
뭐 나도 돌아가신 이후에야 깨달았지만
진짜 엄마가 아직 건강하게 살아계셔서
옆에서 챙겨주실 때 잘해라 짜증내지 말고
난 잘함 나중에 후회할까봐 근데 엄마가 큰언니 편애하고 차별함
딸은 성장했는데 엄마는 애기취급 독립 못시킨 경우지 어느정도 딸의 성장을 인정줘야함 딸은 간섭이라 느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