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괜에서는 자폐인 연기 넘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연기 잘한다는 느낌 안 들었는데


요번 캐릭 찰떡이네 


어제도 아버지 침대 옆에서 알콜 뿌리면서 대사 치는데 정말 재밌었음 확 몰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