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까지는 눈빛연기 같은게 무르익지 않았는데 하이파이브 유바비 크리스마스 캐럴 미지의 서울 등등 보니까 연기가 팍 늘은거 티난다 하이파이브 크리스마스 캐럴 연기도 좋은데 로맨스 그만 찍고 이제 장르물 들어가도 될듯
첨부터 발연기였던 경우 아니면 원래 할수록 늘어
첨부터 발연기였던 배우도 10년동안 꿋꿋하게 하면 발연기 탈출하는데
시기가 묘하게 딱 그때 쯤 연기가 확 늘어서 궁금했오 거기 연기전문 회사라며 아무튼 샤이닝 같은 지루한 드라마 고만하고 좀 재미난거 찍어주라 갓진영
@글쓴 긷갤러(180.66) 연기지도 받는거 같드라 연습도 많이 하고
@ㅇㅇ(112.166) ㅇㅇ 캐릭터 구축 과정에서 아이디어 검토 받고 피드백 얻는 식의 멘토링 받았다고 몇번 밝힘
돌활동이랑 겹치다가 bh오고 연기위주로 하다니까 연습시간도 많고 느는것도 있을 듯
21년에 bh오고 바로 그해에 찍은게 하이파이브 유미니까 연기에 전념할수 있는 환경인게 큰듯
ㅁㅈ 짬내서 연기하다가 짬내서 앨범 준비하는 걸로 비중이 바뀐 게 클듯 근데 이게 선순환인지 보컬도 편해짐
@ㅇㅇ(118.235) 연기선생 누군지 궁금하노 천재 아니냐 ㅋㅋㅋ
@글쓴 긷갤러(180.66) 극단간다 민준호 비에이치 신인들 다 이사람한테 지도받음
@ㅇㅇ(39.7) 민준호 대표 배우들 연기지도 많이 함
@ㅇㅇ(106.101) 한예종 출신 배우들 극단이구나 한예종이 명문이긴 하구나
상황상 연기가 갑자기 많이 늘 수 밖에 없었을 거야 화양연화로 연기 커리어 쌓겠다고 결심하고 그 이후에 작품 들어간 게 악마판사-하이파이브-유미의세포들인데 장르 다른 이 3개를 연이어 동촬해서
악판때 지성이랑 하고 윰세때 김곤이랑 하면서 많이 늘었어
@ㅇㅇ(39.7) 악판이 특히 문외한이 봐도 회차 거듭할수록 감정연기 섬세해짐 진영이 이때 익힌 스킬 활용한 게 윰세 같고
@ㅇㅇ(39.7) 지성 드라마 메이킹 보면 후배배우들 연기 조언 진짜 많이 해줌 그걸 알아먹느냐는 사바사같지만
윰세 찍고 거의 안 쉬고 바로 크리스마스캐롤 들어간 걸로 알어 그것도 월우역 부분을 먼저 다 찍었대 연기 변신 엄청남
본인 학습능력도 좋은 편인거 같음 - dc App
시나리오 분석해서 드라마 캐릭터 창출 잘하는 연기자들 기본적으로 지능이 높아야 될거 같음
그냥 머리 나빠도 타고난 연기 천재인 경우가 있고 계산하고 노력하고 파고들어서 역할 이해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갓진영은 제왑 들어가서 바로 연기로도 연생 중에 1등 했으니 재능은 가졌고 노력+성실은 성격임 첫촬영에 대본이 너덜해져서 들고 온대
다른 쪽으로는 머리 나쁜데 연기는 타고난 배우들 많음 예체능은 어느 분야든 타고난 게 꽤 중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