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조실에서 얘는 지랑 같은 부류의 사람이란걸 느낌+그리고 얘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자기도 좀 영향력을 갖겠다 이거임.
그렇게 결혼해서 실제로 방태섭은 검사 안에서 유명해짐. 근데 추상아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탈세까지 터지니 본인도 다시 쫌팽이 신세로 떨어진거.
(이게 1회에서 방태섭이 국회의원한테 노래 불러주고 오면서 선밴지 동기들이 뒷담까면서 나옴. 그리고 방태섭이 변기에 토하면서 색바랜 추상아 소주 광고 보면서 현 신세를 말해줌)
근데 방태섭은 도저히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겠어서 나아가려고 시장 성상납 잡고 이러는거.
방태섭이 추상아랑 결혼하고 유명해진 상황 자체를 묘사하지 않고 선배들 대화로 털어버리니 “이런 여자랑 뭐하러 결혼한거야?“라는 의문이 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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