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렇습니다.
어떤 제도적인 권한 있더라도 너무 명분 없는 일을 하면,
이 명분이 가지고 있는 힘의 크기가 대단히 커요.
저는 그 명분의 힘을 믿어요.
그러니까 제가 무슨 공소취소, 국조 같은 거 할 때
머릿수로 따지면 저기 190석이잖아요.
저는 제명된 사람이고.
그런데 제가 밀립니까?
아닌데요.
자기들이 도망다니잖아요.
그런 머릿수가 아니라 명분이 이기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
저는 정치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정치가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줌 항상 감사
예전에는 영상줌 몇명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이 줌뿐인듯
ㄹㅇ 영상줌 ㅈㄴ고마움
맞말
진짜 말잘해
캬
영상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