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 현재 상황은
무소속이시고 제명되신 상태인데
방법적으로 어떻게 국민의힘으로 다시 돌아와서
보수재건을 할 것인가.
결국은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 장동혁 대표 체제가
좀 어그러져야 가능한 일이라고 보세요?
한동훈 :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식의 정치는 제 정치는 아닙니다.
지금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국민들이 많은 상식적인 국민들이 지금 이걸 기대하신다고 생각해요.
잘 모르시는 거예요.
너무너무 짜증나고 뭔가 바뀌어야 되는데 우왕좌왕하기 쉽죠.
이럴 때는 리더가 나와서 '이 방향이 맞습니다. 한번 저를 따라와주십시오.' 라는 사람이 필요한 건데,
그렇게 나서는 정치인이 보수에 없습니다.
오히려 대중 뒤에 숨어서 대세가 결정되면 떨어지는 감을 먹겠다라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닙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 노선으로 가야 되고,
이 노선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분들 많이 나와서 전체적으로 바꿔 가야 되는 거예요.
제 정치
설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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